해커와 화가, 그리고 …
August 29th, 2007이 책을 읽다보면 ‘참 이상적인 얘기만 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저자가 컴퓨터 사이언스의 박사 학위를 갖고 있지 않았다면, 또 직접 회사를 설립하여 (화려한!) 성공을 거둔 벤쳐사업가가 아니었다면, 그의 말은 그저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그쳤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방식을 통해 성곰함으로써 스스로의 말을 증명해내었기에 그의 말에서 느껴지는 무게는 남다르다. [계속 읽기]
Posted by S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