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July 10th, 2008하나의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은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동시에 생각을 틀을 그 안에 가둬버릴 위험을 안고 있다. 요즘에 내가 짠 코드를 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은 더욱 커진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해볼까?
그러자 갑자기 떠오르는 책 하나가 있었다.
- MIT에서 10년이 넘게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쓰이고 있다는 책.
- 하지만, 아마존의 서평을 보면 훌륭한 책이지만 초심자용은 아니라는 책.
- 표지의 그림을 따서 마법사 책이라고도 불리는 바로 이 책.
두 가지 이유
July 9th, 2008“A man always has two reasons for doing anything: a good reason and the real reason.“
- John Pierport Morgan
누구든 어떤 일을 할 때에는 항상 두 가지 이유가 있다. 그럴 듯한 이유와 진짜 이유.
플랜에서 온 편지
July 4th, 2008예전에도 한 번 소개한 적이 있는데, 플랜(Plan)이라는 단체를 통하면 어린이 한 명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다. 나도 올해 초부터 베트남의 5살 짜리 여자아이를 후원하고 있는데, 얼마 전 플랜에서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다. ‘뭘까?’ 두근대기 시작하는 심장을 애써 억누르며 봉투를 뜯었더니, 글쎄 이렇게 깜찍한 게 나왔지 뭐야! [계속 읽기]
Posted by 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