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두 줄 감상
만나게 될 사람은 결국 다시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난해하지만 환상적인 구성으로 풀어낸 수작.

하지만, 나라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기억을 통째로 지워버리는 선택 따위는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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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January 12th, 2009 at 10:45 pm and is filed under 딴짓.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미셸공드리 작품은 언제봐도 환상.
수면의과학, 도쿄! 도 추천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미셸공드리 감독을 보면 터미네이터2의 나쁜 사이보그(배우이름은 꺼먹었음)가 떠올라요.
터미네이터2의 T1000 은 로버트 패트릭 입니다.
앗..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후로훼셔널’로 성장하시는 2009년이 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