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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터널 선샤인: 두 줄 감상

    만나게 될 사람은 결국 다시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난해하지만 환상적인 구성으로 풀어낸 수작.

    이터널 선샤인

    하지만, 나라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기억을 통째로 지워버리는 선택 따위는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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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Closed

    4 Responses to “이터널 선샤인: 두 줄 감상”

    1. says:

      미셸공드리 작품은 언제봐도 환상.
      수면의과학, 도쿄! 도 추천

      • 4four says: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미셸공드리 감독을 보면 터미네이터2의 나쁜 사이보그(배우이름은 꺼먹었음)가 떠올라요.

    2. 아퀴 says:

      터미네이터2의 T1000 은 로버트 패트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