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ising Students for Success
March 24th, 2009
대학원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지도교수’의 영어 호칭은 Advisor다. 감독자(supervisor)나 관리자(manager)가 아니라, ‘조언자’라는 것은 다소 낯설지만 또 한편으로는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오묘하기 그지없는 학생과 지도교수의 역할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던 기억이 아직 머릿속에 남아 있는 탓일까. CACM 3월호에 대학원생, 특히 박사과정 학생과 그 지도교수를 위한 조언이 실린 것이 눈에 들어왔다. [계속 읽기]
Posted by 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