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알라딘 TTB 광고를 달았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블로그 광고 중에 가장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알라딘 책광고를 블로그에 붙였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이나 앞으로 읽고 싶은 책을 올려놓을 건데, 같은 책이 너무 오랫동안 나오면 민망하니까 빨리 읽어버리라는 무언의 압박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그뿐 아니라 실제 금전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오른쪽 책 그림 링크를 타고 알라딘 사이트로 가서 책을 사면 구매액의 3%가 저의 적립금으로 들어옵니다. 물론 굳이 그렇게 해서 책을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요. 하지만, 제가 광고 달고 제가 클릭해서 책을 사도 아무 문제 없이 적립금이 들어오므로 결국은 저 자신을 위한 광고인 셈입니다.
TTB (Thanks To Blogger)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알라딘 TTB 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더불어 구글 애드센스도 달았는데, 블로그 광고로 돈벌어서 세계여행 가려구요. 하하하~
이글을 찾은 사람들이 쓴 검색어: 알라딘 US TTB /| This entry was posted on Thursday, September 24th, 2009 at 9:27 pm and is filed under 딴짓.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좋겠다.. 구글 애드센스 달면, 세계여행 갈 수 있는 거야?
글쎄… 한 백만 년 쯤 모으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