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cs Creativity: A Role for Abductive Reasoning?
February 24th, 2010가설사고를 적용하려고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가설을 만드는 겁니다. 그 방법은 어떻게 가르쳐 주기도 애매해서 결국 스스로 경험과 노력을 통해 익히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설 추론법이 아무런 이론적 근거도 없는 건 아니고, 퍼스(Charles Sanders Peirce)라는 미국 철학자가 귀추법(Abduction)이라고 분류한 바 있습니다.
CACM 2월호에 Informatics Creativity: A Role for Abductive Reasoning?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귀추법을 써서 창의력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지를 알려줄 것만 같은 제목입니다 :) 5장짜리 글인데, 앞부분에서는 귀추법이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하면서 현재 활용되고 있는 분야를 소개합니다. 왼쪽 그림만 봐도 귀추법이 어떤 건지 대략 감이 잡히지 않나요? (글에 삽입된 그림 가져온 거에요.) [계속 읽기]
Posted by 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