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emaker’s Problem
March 28th, 2010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을 뭔가가 필요한 꿀꿀한 일요일 오후, 이 문제를 풀기로 했다.
내일까지 못 풀면 팀원들에게 커피를 사야 하기 때문은 아니고(…) 진짜로 정신력을 소모할 거리가 필요했다. 정말로 진짜다. [계속 읽기]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을 뭔가가 필요한 꿀꿀한 일요일 오후, 이 문제를 풀기로 했다.
내일까지 못 풀면 팀원들에게 커피를 사야 하기 때문은 아니고(…) 진짜로 정신력을 소모할 거리가 필요했다. 정말로 진짜다. [계속 읽기]
연구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여기에 빠진 곳 중에 제가 얼마 전부터 푹 빠져 있는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논문 목록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CiteULike입니다.
태그 기반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는 하지만, 단순히 논문 목록을 관리만 할 거라면 굳이 이런 사이트를 쓰지 않고 그냥 내 컴퓨터에 전용 프로그램을 깔아 써도 됩니다.1 CiteULike의 진정한 매력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소셜(social) 기능에 있습니다. [계속 읽기]
검색을 할 때 질의어(query)와 문서 사이의 관련성(relevancy)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문서의 절대적인 품질(static quality)입니다. “흥부와 놀부”로 검색했는데, “흥부와 놀부는 흥부와 놀부는 흥부와 놀부는…” 이런 문서가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사람이 쓴 글의 품질을 자동으로 평가하는 일이 그리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봐야죠. 논문을 뒤져보니 위키피디아에 올라온 글을 대상으로 품질을 평가하려는 연구들이 좀 보입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