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0th, 2010
연구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여기에 빠진 곳 중에 제가 얼마 전부터 푹 빠져 있는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논문 목록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CiteULike입니다.

태그 기반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는 하지만, 단순히 논문 목록을 관리만 할 거라면 굳이 이런 사이트를 쓰지 않고 그냥 내 컴퓨터에 전용 프로그램을 깔아 써도 됩니다. CiteULike의 진정한 매력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소셜(social) 기능에 있습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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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8th, 2010
2010년 3월 7일, 바로 어제를 기해 3년 동안의 전문연구요원 복무가 끝났습니다. 병무청에서 이런 메일이 왔네요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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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unglee
February 9th, 2010
블로그를 구경하다 보니 글에 태그를 다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주제어나 핵심단어를 선정해서 검색을 용이하게 하는 아주 실용적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본문과 연결되는 유머나 뒷담화(?)를 써서 탄복을 자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본문에다가 아주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쓰고 마지막에 “만우절”이라는 태그를 걸어두기도 하더군요 :) 이렇듯 태그는 활용하기 나름이고 반드시 어떤 식으로 써야 한다는 지침 같은 건 없습니다.
저도 블로그 글에 태그를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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