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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th, 201013인치 맥북의 작은 화면으로 아이튠즈를 쓰다 보니 유저 인터페이스에 아쉬운 점이 하나 생깁니다.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보통 노래는 제목이 짧고, 앨범 이름이 긴 편이어서 저는 최대한 내용이 잘리지 않게 각 항목의 너비를 맞춰둡니다.

13인치 맥북의 작은 화면으로 아이튠즈를 쓰다 보니 유저 인터페이스에 아쉬운 점이 하나 생깁니다.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보통 노래는 제목이 짧고, 앨범 이름이 긴 편이어서 저는 최대한 내용이 잘리지 않게 각 항목의 너비를 맞춰둡니다.

18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유럽은 경제학자들에게 있어 무척 낭만적인 공간이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부터는 고등학교 경제학 시간에 좀 더 들어봤다 싶은 용어와 인물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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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 토드 부크홀츠 지음, 류현 옮김, 한순구 감수/김영사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책 속에서는 이들 경제학자의 인생과 그들의 이론이 함께 춤을 춥니다. [계속 읽기]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을 뭔가가 필요한 꿀꿀한 일요일 오후, 이 문제를 풀기로 했다.
내일까지 못 풀면 팀원들에게 커피를 사야 하기 때문은 아니고(…) 진짜로 정신력을 소모할 거리가 필요했다. 정말로 진짜다. [계속 읽기]
연구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여기에 빠진 곳 중에 제가 얼마 전부터 푹 빠져 있는 사이트가 하나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논문 목록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CiteULike입니다.
태그 기반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기는 하지만, 단순히 논문 목록을 관리만 할 거라면 굳이 이런 사이트를 쓰지 않고 그냥 내 컴퓨터에 전용 프로그램을 깔아 써도 됩니다.1 CiteULike의 진정한 매력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소셜(social) 기능에 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