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문화원: 가벼운 탐방기
October 31st, 2009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 문화원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그나마 많이 익숙한 미국/유럽 문화와 다른, 낯선 느낌이 좋았어요. 김포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도 조금 걸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조형이 많아서 연방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계속 읽기]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 문화원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그나마 많이 익숙한 미국/유럽 문화와 다른, 낯선 느낌이 좋았어요. 김포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도 조금 걸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조형이 많아서 연방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계속 읽기]
검색이 생활 속에 녹아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트위터에 수줍게 올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저는 친구와 메신저로 얘기하고 있었는데, 퍼뜩 떠오른 검색 시나리오는 이런 거였어요.
나: 야구가 주말에는 몇 시부터 하지?
친구: 2시던가? 확실히 모르겠네.. [계속 읽기]
예전에 워드프레스닷컴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 보니까 재미있는 장치가 있더군요. (워드프레스닷컴은 한국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같은 무료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그곳은 사용자가 블로그에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다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검색을 통해 블로그를 방문하면 글 하단에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리퍼러를 검사해서 검색으로 유입된 경우에만 광고를 노출하는 것입니다. [계속 읽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알파벳 문자별로 알아봅시다에서 고백했듯이 요즘 제가 트위터 자기소개 구경하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일요일 야심한 시각, 김연아를 기다리며 오늘도 selfintro.xguru.net을 훑어보다가 짧지만 눈을 잡아끄는 소개글을 발견했습니다.
“KBS 31기 아나운서 고은령”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