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About
  • Bookmark
  • Library
  • Search
  •  

    아시아나 삼성애니패스 플래티늄카드

    March 11th, 2009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되는 신용카드를 만드려고 인터넷을 뒤졌다. 추천카드로 빠짐없이 등장하는 KB 프렌드와 신한 동화면세점 플래티늄 카드는 이미 발급이 중단되었다고 하고, 적립율이 높은 건 연회비가 높기 일쑤였다. 비교적 씨티카드가 연회비에 비해 적립률이 높은 것 같아서 “씨티 아시아나클럽 마스터카드” (실버, 연회비 15,000원, 2마일/1500원)를 신청하려던 찰나, 눈에 띈 카드가 하나 있었다. [계속 읽기]


    가락시장에 회를 먹으러 갔다

    October 12th, 2008

    처음으로 가락시장에 회를 먹으러 갔다. 지하철 가락시장역 쪽에서 들어갔는데, 농산물 시장을 가로질러 1킬로미터쯤 걸어가야 한다.

    우선 수산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찔러오는 특유의 바다 생선 냄새가 반가웠다. 그리고 마치 용산을 방불케 하는 호객 행위가 두 번째로 반가웠다.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어느 인상 좋은 아주머니가 서 계신 가게 앞에서 발을 멈췄다. [계속 읽기]


    맛집을 찾아서: 인천 신포동 닭강정

    April 5th, 2008

    그동안 인터넷으로 명성을 자자하게 들었던 인천 신포동 닭강정을 먹으러 갔다. 동인천역에서 2번 출구로 나오면 ‘대한서림’이라는 서점이 보이는데, 그 건물을 오른쪽에 두고 주욱 걸어가다 보면 오른쪽에 신포시장 입구가 보인다. [계속 읽기]


    느리게 사는 즐거움

    November 22nd, 2007

    그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무엇인가를 위해 정신없이 달려가는 바쁜 현대인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조용히 얘기하는 책이다. 일반적인 수필 형식은 아니고, 저자가 제안하는 소박하고 여유롭게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법을 그냥 나열하고 있다. 이제는 다소 식상한 내용도 있고 또 뒤로 갈수록 비슷한 말이 반복되어 참신함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읽다 보면 잊고 지내던 소중한 것들이 떠오르면서 앞으로 보다 충만한 삶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계속 읽기]


    Page 4 of 4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