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고객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아이디어
December 28th, 2009자그마치 두 시간입니다. 어제 얼어붙은 활주로의 제빙작업이 끝나고 출발하기까지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비행기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자다 자다 지쳐서 트위터를 켜도 새로운 글이 없는 지루한 시간, 건설적으로 활용해야죠. 그래서 잠시 공상의 나래를 펼쳐 봤습니다.
이유가 뭐가 됐건 간에 비행기 출발이 지연되면 승객은 짜증이 나기 마련이죠 (물론 저처럼 관대한 사람도 있습니다만 :) 그럴 때 다음 중 어떤 승무원의 모습에 화가 덜 날까요? [계속 읽기]
Posted by seung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