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th, 2010
LDA(Latent Dirichlet Allocation)로 검색하다가 아이추판다님 블로그에서 재미난 글을 발견하고 나도 따라 해봤다.
블로그를 시작한 2007년 8월 27일부터 지금까지 작성한 총 136개 포스트를 대상으로 LDA를 돌렸다. 더 이상 직접 구현해 본답시고 삽질하지 않기로 했으므로 인터넷에서 파이썬으로 구현된 LDA 코드를 구했다. 한글 문서를 다룰 때 항상 문제가 되는 어근 추출은 국민대학교 강승식 교수님이 공개한 형태소분석기를 사용해 명사만 뽑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이걸로 준비는 끝, 결과를 살펴보자. [계속 읽기]
4 Comments |
note |
Permalink
Posted by SL
March 28th, 2010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을 뭔가가 필요한 꿀꿀한 일요일 오후, 이 문제를 풀기로 했다.
Shoemaker’s Problem
내일까지 못 풀면 팀원들에게 커피를 사야 하기 때문은 아니고(…) 진짜로 정신력을 소모할 거리가 필요했다. 정말로 진짜다. [계속 읽기]
4 Comments |
note |
Permalink
Posted by SL
December 30th, 2009
Inuit님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글을 읽고 바로 느낌이 와서 지른 책입니다. 책에서는 마케팅 전략이나 컨설팅의 관점에서 얘기를 하지만 저는 해오던 일이 있어서인지 계속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눈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계속 읽기]
5 Comments |
book |
Permalink
Posted by seunglee
July 10th, 2008
하나의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은 효율성을 높여주지만 동시에 생각을 틀을 그 안에 가둬버릴 위험을 안고 있다. 요즘에 내가 짠 코드를 보고 있노라면 그런 생각은 더욱 커진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해볼까?
그러자 갑자기 떠오르는 책 하나가 있었다.
- MIT에서 10년이 넘게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쓰이고 있다는 책.
- 하지만, 아마존의 서평을 보면 훌륭한 책이지만 초심자용은 아니라는 책.
- 표지의 그림을 따서 마법사 책이라고도 불리는 바로 이 책.
[계속 읽기]
No Comments » |
note |
Permalink
Posted by 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