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About
  • Bookmark
  • Library
  • Search
  •  

    Choice By Choice

    February 3rd, 2010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못된짓만 일삼는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있었어요. 어느날 어머니는 아들을 불러 얘기했답니다.
    “아무리 타일러도 네가 말을 듣지 않으니 어쩔 수 없구나. 더 이상 잔소리 하지 않을 테니 내 부탁을 하나만 들어다오. 나쁜 짓을 할 때마다 집 기둥에 못을 하나씩 박도록 하거라.” (옛날옛적에 못 같은 게 어디 있냐는 딴죽은 잊기로 해요 ;-) [계속 읽기]


    YOP: 아이폰용 디지털 만보계

    December 12th, 2009

    처음으로 아이폰 유료 어플을 구입했습니다. YOP이라는 녀석인데,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0.99달러에 질렀어요. YOP은 쉽게 말해서 디지털 만보계입니다. 아이폰 내장 센서를 써서 나의 걸음수와 소모 칼로리를 계산해줘요.

    센싱이 얼마나 정확한지 보려고 러닝머신을 뛰면서 값을 측정했습니다. [계속 읽기]


    4만 원짜리 달력

    November 13th, 2009

    책은 한 번에 한 권만 산다는 게 제 원칙입니다. 안 그랬다간 집중력이 분산되어 관심 받지 못하고 책장 구석으로 직행하는 책이 꼭 생기고 말거든요. 몇 년 동안 용케도 규칙을 잘 지키나 싶더니 결국 알라딘 달력 이벤트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예쁜 달력을 받으려면 4만원 이상을 한꺼번에 주문하라잖아요.

    알라딘 2010년 달력

    [계속 읽기]


    해피해핑키보드 라이트 2 for Mac

    March 14th, 2008

    - 첫인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서 안 그래도 부족한 책상 위의 공간을 아껴준다. 하지만 그 안에 빼곡히 담겨있는 키들은 참 알차다는 느낌이다. 뽀얀 색상의 디자인이 앙증맞다. Mac용은 스페이스 왼쪽의 윈도우키가 커맨드키로 바뀌었다는 점 등을 빼면 윈도우용과 특별한 차이가 없다.

    해피 해킹 키보드 라이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