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려보자
December 31st, 2010간단하게 그래프를 그려주는 도구를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정보시각화 아틀리에 블로그의 글을 보고 NodeXL이라는 엑셀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무료) 이런 프로그램을 찾아다닌 이유는 아래와 같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였다.

간단하게 그래프를 그려주는 도구를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정보시각화 아틀리에 블로그의 글을 보고 NodeXL이라는 엑셀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다. (무료) 이런 프로그램을 찾아다닌 이유는 아래와 같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였다.

Weka(Waikato Environment for Knowledge Analysis)는 뉴질랜드의 University of Waikato에서 개발하여 GNU 라이센스로 공개한 기계학습 환경(A suite for machine learning software)이다. 다른 건 일단 제쳐놓고, 자바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맥 OS에서도 잘 실행된다.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받아서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고, 여기서 Explorer를 클릭하면 된다.

UCI(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의 Machine Learning Repository에 가면 다양한 기계학습 테스트 데이터를 구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못된짓만 일삼는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있었어요. 어느날 어머니는 아들을 불러 얘기했답니다.
“아무리 타일러도 네가 말을 듣지 않으니 어쩔 수 없구나. 더 이상 잔소리 하지 않을 테니 내 부탁을 하나만 들어다오. 나쁜 짓을 할 때마다 집 기둥에 못을 하나씩 박도록 하거라.” (옛날옛적에 못 같은 게 어디 있냐는 딴죽은 잊기로 해요 ;-) [계속 읽기]
예전에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는 Mac용 소프트웨어 Freedom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쉬움으로 지적했던 게 인터넷 도메인별 차단 기능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인터넷을 할 거면 하고 말 거면 완전히 끊으라 하는 아주 화끈한 녀석이었죠. 그러나 -늘 하는 말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흑백논리가 들어설 자리는 없어요. 제가 인터넷 중독이라서 아무 이유없이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사이트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업무상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처지거든요.
아쉬운 놈이 우물 판다고 결국 다른 프로그램을 찾아봤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