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액공제와 정치후원금
November 6th, 2009자기계발서를 무시하던 때도 있었고 탐독하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그냥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자극을 찾아 읽는 정도입니다. 힘들여 쓴 저자들에게는 야속하게 들리겠지만 자기계발이나 재테크 관련 서적 중 대부분은 그냥 서점에 서서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거든요.
어제 기분이 좀 쳐지는 듯하여 퇴근길에 회사 책꽂이에서 재테크 책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침대에 누워 술술 읽다 보니 역시 효과가 있더군요. 빨리 돈 벌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제 자산 포트폴리오도 한 번 되짚어 보게 됐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큰 소득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를 배웠다는 겁니다. [계속 읽기]
Posted by seung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