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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중심으로 생각하기

    February 19th, 2010

    대가들은 바쁜 환경이나 제약이 오히려 그들의 성취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도 합니다만, 우리 같은 범인들은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일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히려 한 일이 없다며 허탈해하기 일쑤죠. 저도 많이 당했는데, 이를 극복하려고 요즘 ‘결과 중심으로 생각하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멀티태스킹은 없다 – 데이비드 크렌쇼

    November 19th, 2009

    여러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분, 그게 아니더라도 최소한 멀티태스킹을 습득하려고 애쓰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멀티태스킹이란 미신에 불과하며, 흔히 멀티태스킹이라고 불리는 방식은 작업 효율을 극단적으로 떨어뜨릴 뿐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썩 합당하게 들리거든요. 왜 그런지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봅시다.

    멀티태스킹은 없다6점
    데이비드 크렌쇼 지음, 이경아 옮김/아롬미디어

    [계속 읽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기

    November 10th, 2009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다? 보통 장기투자자기계발을 얘기할 때 이런 표현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일단 원칙은 간단하겠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 효용이 커질 것. 10년 전에 넣은 예금의 복리가 5년 전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처럼요.

    이걸 생활에 적용하면, 어떤 결정을 할 때 그것이 앞으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지 얼마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지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계속 읽기]


    개인 연대기를 만들어 볼까

    August 11th, 2009

    나에게는 -대상이 뭐든 간에-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꽉꽉 채워서 쓰려는 욕구가 있다. 물건을 하나 사면 닳고 닳을 때까지 최대한 써야 한다. 그러다 망가지면 버리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끝까지 쓴 것을 기념하며 또 고이 간직한다. 돈이나 시간에 대해서는 특히 그런 심리가 강한데, 가계부를 몇 년째 꾸준히 쓰는 것도 어쩌면 그러한 강박관념의 발현인지 모르겠다.

    얼마 전에는 류비셰프처럼 시간에 대해서도 가계부를 써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읽기]


    환경의 제약과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

    June 12th, 2008

    살다 보면 너무 바빠서 혹은 잡일이 많아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거나 정말로 중요한 일을 못 하겠다는 한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 “그런 족쇄을 없애줄테니 지금부터는 아무 걱정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해보게나.” 라고 한다면? 그러면  창조적으로 일하며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나의 개인적인 경험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높은 작업 성과를 낸 것은, “적당히” 바쁘면서 잡일도 하고 또 일정의 압박을 받던 때였던 것 같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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