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제약과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
June 12th, 2008살다 보면 너무 바빠서 혹은 잡일이 많아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거나 정말로 중요한 일을 못 하겠다는 한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 “그런 족쇄을 없애줄테니 지금부터는 아무 걱정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해보게나.” 라고 한다면? 그러면 창조적으로 일하며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나의 개인적인 경험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높은 작업 성과를 낸 것은, “적당히” 바쁘면서 잡일도 하고 또 일정의 압박을 받던 때였던 것 같다. [계속 읽기]
Posted by SL

책 제목만 흘깃 보고 “새로운 시간관리법 책이구나” 또는 “빽빽하게 계획을 세워놓고 그에 따라 무미건조하게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구나” 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