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저가항공 이용기: 제주항공
December 18th, 2009어쩌다 보니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생활을 한 지도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이런 생활을 유지하는 힘은 바로 저가항공사에서 나오는데요, 저는 주로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을 이용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너무 비싸고, 진에어는 저가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둘 중에서도 보통은 이스타가 더 싼데, 지난 주에는 제주항공이 저렴하게 나왔더라고요. [계속 읽기]
어쩌다 보니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생활을 한 지도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이런 생활을 유지하는 힘은 바로 저가항공사에서 나오는데요, 저는 주로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을 이용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너무 비싸고, 진에어는 저가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둘 중에서도 보통은 이스타가 더 싼데, 지난 주에는 제주항공이 저렴하게 나왔더라고요. [계속 읽기]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 문화원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그나마 많이 익숙한 미국/유럽 문화와 다른, 낯선 느낌이 좋았어요. 김포공항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도 조금 걸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조형이 많아서 연방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계속 읽기]
“바다 수면 아래로 3미터, 아니 1 ~ 2미터만 들어가도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텔레비젼에서 봤다고? 실제로 보고 만지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셈.”
물을 무서워해서 수영도 배우기를 꺼려하던 내가 갑자기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간 이유였다.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체험 다이빙이라고 해서, 다이버가 체험자의 몸을 붙들고 다니면서 구경시켜주는 게 있다고 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