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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th, 201013인치 맥북의 작은 화면으로 아이튠즈를 쓰다 보니 유저 인터페이스에 아쉬운 점이 하나 생깁니다.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보통 노래는 제목이 짧고, 앨범 이름이 긴 편이어서 저는 최대한 내용이 잘리지 않게 각 항목의 너비를 맞춰둡니다.

13인치 맥북의 작은 화면으로 아이튠즈를 쓰다 보니 유저 인터페이스에 아쉬운 점이 하나 생깁니다.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보통 노래는 제목이 짧고, 앨범 이름이 긴 편이어서 저는 최대한 내용이 잘리지 않게 각 항목의 너비를 맞춰둡니다.

인터넷 검색 한 번에 원하는 문서를 모두 찾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죠?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결국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쿼리를 조금씩 바꾸면서 검색을 계속하게 됩니다. 이럴 때 전에 봤던 문서가 계속 나오면 무척 거추장스럽지 않나요? 내가 그 문서를 보고 나서도 계속 검색하고 있다는 건 그 문서는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는 뜻이잖아요. 그게 중요한 문서라면 이미 즐겨찾기에 추가했거나 탭에다가 열어뒀을 테고요. [계속 읽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프로그래머나 시스템 관리자 등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있어 파일이란 개념이 반드시 필요할까? MS윈도우와 매킨토시를 모두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윈도우에서는 거의 Visual Studio와 인터넷 뱅킹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맥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았다. [계속 읽기]